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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닥터홈즈’. 빅컬쳐엔터테인먼트, JTBC 제공
가수 신인선이 ‘닥터홈즈’의 건강 명탐정으로 활약한다.파워사다리

7월 16일(목) 첫 방송되는 JTBC 교양 프로그램 ‘닥터홈즈’(기획 박상도/책임 강지희)에서는 매년 받고는 있지만 어려워서 서랍 속에 묵혀둔 건강 검진서를 단서로 건강에 대해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세세하게 풀어보는 전격 메디컬 추리 쇼다.

신인선은 MC 박은영, 추리단 홍지민-이형택, 명의 군단 한의사 이승협-최정민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 건강 지킴이로 활약한다.

트로트계의 신선한 돌풍을 일으킨 신인선은 추리 열정만큼은 지지 않는 건강 명탐정으로 분해 의뢰인의 건강 고민을 샅샅이 파헤칠 예정이다. 과연 신인선이 최후의 승자에 등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그 결과는 7월 16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첫 방송되는 ‘닥터홈즈’에서 공개된다.

한편. 신인선은 신곡 ‘신선해(Fresh)’를 발매하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마스터와 참가자로 인연을 맺었던 김준수와 함께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신인선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서울 공연으로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OSEN=연휘선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마마무 화사가 허리 부상 후 요양기를 펼친다. 파워볼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는 평소 자유분방하던 포즈와는 달리, 경직된 자세로 잠든 모습으로 등장한다. 컴백을 앞두고 허리 부상을 당한 탓에 요양을 시작하게 된 것. 이어 기상과 동시에 착잡한 표정을 지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화사는 눈을 뜨자마자 약을 챙겨 먹는가 하면, 복대를 착용한 채 느릿느릿 움직이며 무기력함을 보인다. 하지만 계속해서 찾아오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컴백 준비를 위해 소파에 누워 안무 연습을 하며 프로다운 열정을 불태운다고. 

그런가 하면 손대신 발가락을 집게처럼 사용, ‘달인’의 경지에 다다른 면모를 보인다. 발을 이용해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것은 물론, 요리까지 막힘없이 준비해나간다고 해 그녀의 독특한 요양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반 년 동안 심혈을 기울인 ‘마리아’ 음원이 발매되던 순간이 공개된다.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하던 찰나 화사는 그동안의 노력을 떠올리자 눈물을 흘리며 생생한 심경을 드러낸다.

또한 가수 생활을 하며 홀로 간직해왔던 고충까지 털어놓는다. “제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라며 속마음을 고백하다 이내 울컥한다고. 가수라는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화사의 깊은 속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상승시킨다. 내일(17일) 밤 11시 10분 방송. 

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윤현숙이 40대답지 않은 몸매를 드러냈다.파워볼

16일,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상 초월할 빈티지들과 이쁜이들을 내스타일루 스타일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현숙은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를 드러냈다. 40대답지 않은 몸매를 드러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영화 ‘더블패티’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아이돌 출신 연기자’ 꼬리표를 떼고 당당히 배우로서 성공적인 첫 도전을 이뤄낼 수 있을까.

아이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아이린이 영화 ‘더블패티’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알렸다.

‘더블패티’는 ‘첫잔처럼’ 백승환 감독의 신작으로 청춘들의 성장기를 담은 영화. 작품의 주연을 당당히 꿰찬 아이린은 극중 앵커 지망생 역할을 맡아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앞서 에이핑크 박초롱 또한 ‘불량한 가족’으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다만 지난 9일 개봉한 ‘불량한 가족’은 뜨거운 스포트라이트와 각종 홍보에도 불구하고 개봉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 채 1만도 끌어 모으지 못하며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다.

흥행뿐만 아니라 연기력 혹평에도 시달린 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보다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통해 성장하고 싶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 다시금 깨달았고 당분간 연기 연습에 집중한 뒤 다음 (연기) 행보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의 활약과 부진이 여전히 공존하는 가운데 아이린 역시 주연으로 스크린 진출을 결정한 만큼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더블패티’는 8월 크랭크인 해 연내 개봉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다.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tvN ‘바퀴 달린 집(연출 강궁)’이 게스트 이성경을 위해 보양식 풀코스를 준비한다.

오늘(16일, 목) 밤 9시에 방송되는 ‘바퀴 달린 집’ 6회에서는 보기만 해도 기력이 도는 보양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대나무 향이 배어있는 대통 삼겹살부터 담양 국수 거리의 맛과 비주얼을 완벽히 재현한 여진구 표 국수 3종 세트, 고창 풍천 장어와 홍어 삼합 등이 등장하는 것. ‘바퀴 달린 집’의 삼 형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는 이성경, 담양까지 몰래 찾아와준 손님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전망.

이날 방송에서는 촬영 당시 62년 만에 최고 무더위를 맞이한 삼 형제와 이성경이 기력 회복을 위한 전무후무 몸보신의 날을 시작하며 눈길을 끌 예정이다. 전라남도 담양에서 전라북도 고창으로 앞마당을 옮긴 이들은 갯벌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한다. 원래 커피를 마시지 않았던 김희원은 여진구가 직접 내려준 커피를 마신 뒤, 커피 한 잔의 즐거움을 알게 됐다고 털어놓으며 훈훈함을 더한다고.

첫 방송부터 선짓국을 시원하게 들이키며 남다른 어른 입맛을 자랑한 여진구의 홍어 삼합 먹방도 펼쳐진다. 김희원은 홍어 삼합을 보자마자 눈빛이 반짝이는 여진구를 보며 “쟤 나보다 나이 많다니까”라는 합리적 의심을 드러냈다는 후문. 여진구와 남다른 인연이 있는 고창 장어와 동죽 라면의 군침 도는 비주얼, 홍어 삼합에 첫 도전한 이성경의 솔직한 후기 또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바퀴 달린 집’은 우리나라 최초로 등장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늘(16일, 목) 밤 9시에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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