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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유로파리그 경기 전 골대 크기가 달라 교체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엔트리파워볼

토트넘은 25일 오전 3시(한국시간) 마케도니아 필리프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3차 예선에서 스켄디야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 전 웃긴 상황이 있었다. 조 하트가 나에게 와서 골대가 작다고 말했다. 나도 직접 가서 봤지만 정말 골대가 작았다”고 말했다.

이어 “골키퍼는 골대에서 모든 시간을 보내기에 그런 차이를 잘 안다. 나는 즉시 뭔가 잘못됐다고 느꼈고 UEFA에 골대가 5cm정도 작다고 말했다. 올바른 크기의 골대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트넘은 이날 손흥민의 맹활약으로 승리를 챙겼다. 전반 5분 만에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라멜라가 득점에 성공했고 후반 24분 1-1 상황에서 손흥민의 득점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그리고 후반 34분에는 손흥민의 크로스를 받은 케인이 쐐기골을 넣으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 6회 3실점이 아쉬웠던 마에다 겐타
▲ 6회 3실점이 아쉬웠던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록 60경기 단축 시즌 체제라 기록의 정당성에는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마에다 겐타(32·미네소타)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다만 아시아 선수 신기록 달성에는 아깝게 실패했다.파워볼게임

마에다는 24일(한국시간)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실점했다. 5회까지는 무실점으로 버텼으나 6회 아쉽게 3실점했다. 최종 성적은 6이닝 94구 4피안타(1피홈런) 9탈삼진 3실점이었다.

사실 5회까지는 흠잡을 곳 없는 투구를 펼치며 좋은 페이스를 이어 가고 있던 마에다였다. 평균자책점도 2.50 아래로 떨어졌다. 그런데 6회 3실점하면서 찜찜함을 남겼다. 마에다는 선두 파레데스에게 중전안타, 1사 후 카스트로에게 좌전안타를 맞고 1사 1,2루에 몰렸다. 여기서 카브레라에게 던진 슬라이더가 통타당하며 중월 3점 홈런으로 이어졌다.

마에다는 추가 실점 없이 6회를 마쳤으나 아쉽게도 평균자책점은 2.50 밑에서 2.70까지 오른 상황이었다. 미네소타가 디트로이트의 막판 공세를 간신히 막아내고 7-6으로 이겨 마에다는 시즌 6승째를 달성했다. 그러나 마에다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기록을 놓쳤다.

아시아 선수로서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투수는 2013년 시애틀 소속이었던 이와쿠마 히사시의 2.66이었다. 만약 마에다가 6회 등판하지 않았다면 이 기록도 경신할 수 있었으나 6회 카브레라의 홈런 한 방에 물거품이 된 셈이었다.

미네소타는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고, 마에다는 정규시즌 더 이상의 등판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남은 아시아 선수들도 각각 시즌 기록 확정에 들어간다.

다르빗슈 유(34·시카고 컵스)는 평균자책점 2.22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 선수 평균자책점 1위는 지난해 류현진(33·토론토)이 달성한 2.32다. 현재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한국 선수로는 아메리칸리그 첫 2점대 평균자책점을 노린다. 1위 이와쿠마(2.66), 2위 마에다(2.70)에 이은 3위 기록은 다르빗슈 유(2013년)의 2.83, 4위는 마쓰자카 다이스케(2008년)의 2.90이다. 류현진도 ‘TOP 5’에 들어갈 충분한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동윤 기자=슈퍼맨 랜달 그리칙이 환상적인 수비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파워볼게임

25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샬렌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그리칙이 8회 환상적인 수비로 팀의 리드와 류현진의 5승 요건을 지켜냈다.

에이스 류현진이 7이닝 무실점,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완벽투를 펼치고 내려간 뒤 8회 앤서니 배스가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 타자 루크 보이트를 초구 뜬 공으로 잘 잡아낸 배스는 급격히 제구가 흔들리며, 애런 힉스와 지안카를로 스탠튼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했다.

이어 2사 1, 3루 상황에서 지오 어셸라가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고, 배스가 클린트 프레이저에게도 볼넷을 내주며 토론토는 2사 만루 역전 위기에 몰렸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이 상황을 승부처로 판단해 마무리 라파엘 돌리스를 올렸고, 양키스 역시 한 방이 있는 개리 산체스를 대타로 투입해 승부를 이어갔다.

산체스는 돌리스의 4구째 공을 받아쳐 중앙 담장을 향하는 큼지막한 타구를 만들어냈고, 여기서 중견수 그리칙이 완벽한 타이밍에 점프 캐치를 성공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토론토 구단 공식 SNS는 이 장면을 바로 올리면서 환상적인 그리칙의 수비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사진=토론토 블루제이스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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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활약한 손흥민
▲ 맹활약한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양 팀 최고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 새벽 3시(한국 시간) 에콜로그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에서 슈켄디야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전방에 라멜라, 알리, 손흥민이 섰고, 중원에 베르흐베인, 윙크스, 은돔벨레가 배치됐다. 포백은 데이비스, 알더베이럴트, 산체스, 오리에가 담당했고 골문은 조 하트가 지켰다.

손흥민은 예상과 달리 선발로 나섰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중요한 경기에서 최근 사우샘프턴전 4골을 퍼부으며 절정의 감각을 보여줬던 손흥민을 벤치에 둘 수 없었다.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을 왼쪽 측면에 배치하며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했다.

결국 손흥민의 발에서 선제골이 만들어졌다. 전반 5분 손흥민은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수들을 끌어들였고 반대에 있던 라멜라에게 정확한 패스를 찔렀다. 수비가 모두 손흥민에게 집중하고 있어 라멜라는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이 됐다. 라멜라는 이를 가볍게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역전골까지 직접 해결했다. 후반 25분 모우라의 슈팅을 골키퍼가 걷어내자 이를 받아 간결하게 해결하며 슈켄디아의 골망을 흔들었다. 끝이 아니었다. 후반 35분에는 날카로운 크로스로 케인의 득점을 도왔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9.4점을 부여했다. 손흥민은 2번의 슈팅, 1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했고, 키패스를 4개나 성공시켰다. 다음은 1골을 넣은 라멜라로 9.2점, 세 번째는 탕강가로 7.6점이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괴물’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가장 눈부신 역투로 소속팀의 포스트시즌(PS) 출전 확정과 뉴욕 양키스전 통산 첫 승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사냥했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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